and She was... 사과벌레

me!

정신적 이상형을 훔쳐 따라 왔어요 :) 이젠 그가 나를 좇아 주길 바래요. ㅠㅠ




tumblr는 대쉬보드가 왜이리 늦게 뜨는 걸까요…?


홍대 레전드

(제목이 구리지만 더 적합한 말이 떠오르질 않으니..)

주말에 TV 끄고 음악듣는 것도 오랜만인데

신윤철 찍고 파도타다가

홍대 레전드들이 한 무대에 선 대박 라이브 클립까지 당도.

허클베리 핀의 공연에

레전드 오브 레전드 차승우와 신윤철 이 한 무대에 섰구나

차차와 신윤철이 한 무대에

차차와 신윤철이 한 무대에 


사과 트위터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로는 텀블러가 맘에 쏙 드는데

트위터는 마이크로 블로그로보다

마이크로 뉴스/정보 서비스로 유용한 편인거 같다.

뭐 물론 내 경우엔 정보전파자가 어울리지도..  되고 싶지도.. 않지만.

대략 보면 점점 사용자가 많아져서 그런지

아님, 짧게 내뱉는 인간들의 생각들은 다 거기서 거기서인지 몰라도

그닥 개성이랄…


'너희가 아무리 많이 기도를 한다 하여도 나는 듣지 않겠다.'

사과의 구원…  이사야 읽기

13    다시는 헛된 제물을 가져 오지 말아라. 다 쓸모 없는 것들이다.

분향하는 것도 나에게는 역겹고,

초하루와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참을 수 없으며,

거룩한 집회를 열어 놓고 못된 짓도 함께 하는 것을,

내가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14    나는 정말로 너희의 초하루…


얼간이 사과사과와 바보 노무현(1)

얼간이 사과사과가 선택했던 16대 대한민국 대통령 바보노무현

보수 먹물들

진보 먹물들

디지털 먹물들

고상한 먹물들

명석한 먹물들

세련된 먹물들

먹물 아닌 대부분의 사람일지라도

스스로 바보이길 좋아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부처와 같은 그냥 전설 속 인물만이 비판의 면죄부를 받을  수 있을까

예수를 비판하라해도 닥치질…


정말 이런 기사들은...

 

가슴을 미치도록 먹먹케 한다…..

 

‘택배비 2500원’ 뒤편 출혈경쟁

 

언젠가 지하철에서

제법 깔끔한 차림의 할아버지와

허름한 점퍼 차림의 할아버지 두 분이

속도전 경쟁이라도 하듯

버려진 무가지 신문들을

수거하다가 선반위의

한…


좀 더 가벼운 글쓰기...

 

http://lofipunk.tumblr.com/ 

내 팔자에 없는…

처음 해보는

두 집 살림

 


로우 예 감독의 ’여름 궁전’
 마음이 착잡하다….

로우 예 감독의 ’여름 궁전’

 마음이 착잡하다….


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관객들의 선택-우리 시대의 영화'

‘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기간에 관객들의 선택으로
아피차퐁 위라세타쿤의 <열대병>이 1위로 선정되어 상영될 것입니다.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열대병: 홈페이지 120표 + 네이버 카페 47표 + 게시판 9표 = 총 176표
2. 런던에서 온 사나이: 홈페이지 73표 + 네이버 카페 39표 +  게시판 10표 = 총 122표
3. 크리스마스 이야기: 홈페이지 55표 + 네이버 카페 28표 + 게시판 6명 = 총 89표
4. 35 럼 샷: 홈페이지 50표 + 네이버 카페 18표 + 게시판 3표 = 총 71표
5. 행진하는 청춘: 홈페이지 44표 + 네이버 카페 21표 + 게시판 2표 =  총 67표
6. 도끼에 손대지 마라: 홈페이지 26표 + 네이버 카페 19표 + 게시판 2표 =  총 47표
7.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노래: 홈페이지 31표 + 네이버 카페 4표 + 게시판 3표 =  총 38표
8.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수수께끼: 홈페이지 23표 + 네이버 카페 5표  + 게시판 3표 = 총 31표
9. 더 선: 홈페이지 18표 + 네이버 카페 9표 + 게시판 2표 = 총 29표
10. 기후: 홈페이지 14표 + 네이버 카페 4표 + 게시판 2표 = 총 20표


2009년 1월  29일 부터 3월 1일 까지 열리는
‘2009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어제밤 EBS에서 본 &#8217;비련의 신부&#8217; ..
심상치 않다.. 생각했는데 트뤼포 작품이엇구나.
겨런식, 신부, 암살자 리스트 등이 킬빌과 &#8216;흡사&#8217; 하다 했는데..
좀 찾아보니 무관하진 않은 듯..
타란티노와 트뤼포.. 느므 안어울리는 거 아니야?

어제밤 EBS에서 본 ’비련의 신부’ ..

심상치 않다.. 생각했는데 트뤼포 작품이엇구나.

겨런식, 신부, 암살자 리스트 등이 킬빌과 ‘흡사’ 하다 했는데..

좀 찾아보니 무관하진 않은 듯..

타란티노와 트뤼포.. 느므 안어울리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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