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이상형을 훔쳐 따라 왔어요 :) 이젠 그가 나를 좇아 주길 바래요. ㅠㅠ
박찬욱감독인가.. 류승완감독의 베스트로 알려진 사무엘 풀러의 충격의 복도…
시네마테크에서 상영하길래 부지런 떨고 가봐야지 했건만…
정말 주말은 잠에 취한다. (또 숙제만 아니었어도…)